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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오전 8시 30분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님의 노제가 서울시청 앞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김복동님의 삶을 담은 94개의 만장과 수많은 나비들이 김복동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뒤따랐습니다. 

1000여명의 시민들은 김복동님을 추모하며 서울시청을 출발해 영결식이 열리는 일본대사관까지 걸었습니다. 

오전 10시 30분에는 매주 수요집회가 열리는 전 일본대사관 앞에서 영결식이 엄수되었습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과 평화실현을 위해 헌신하신 김복동님의 평안한 안식을 바랍니다. 

 

나비되어 훨훨 날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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