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한미정상회담에 밝히는 여성150인
평화선언 및 기자회견 보도요청


오는 2월 19-20일 미국부시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합니다. 그동안 부시대통령의 대북강경발언과 미국연두연설에서 북한을 '악의 축'이라고 규정한 발언으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여성들은 앞으로 개최될 한미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긴장과 갈등을 조성하는 어떠한 발언과 정책을 경계하면서 미국의 적대적인 대북정책 해소와 한국정부의 분명한 항의의사를 표현할 것을 촉구하는 <한미정상회담에 밝히는 여성150인의 평화선언 및 기자회견>을 열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참조하시고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아 래

1. 제목 : 한미정상회담에 밝히는 여성150인의 평화선언 및
기자 회견
2. 일시 : 2002년 2월 15일 오전 11시
3. 장소 : 안국동 느티나무 까페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4. 기자회견명단 : 이효재(한국여성단체연합 고문), 이오경숙(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정강자(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김상희(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 심영희(평화를만드는여성회 공동대표), 지은희(정대협 공동대표), 김윤옥(정대협 공동대표), 이김현숙(평화를만드는여성회 상임대표), 김숙임(평화를만드는여성회 공동대표), 이정자(녹색연합 공동대표), 장필화(이화여대 공동대표) 등 150인
5. 내용 : 참여자 소개, 배경취지 설명, 여성평화요구 낭독, 한국정부에게 바라는 글 낭독 등
6. 선언참가자 : 여성계 원로, 여성단체 대표 및 임원, 여성학자 등 150인)
7. 문의 : 평화를만드는여성회 전은주 사무국장
(016-9273-7374/rehappy@dreamwiz.com)
여성연합 최문 성미 국장
(016-294-6619 /meeya@mail.women21.or.kr)


별첨 : 한미정상회담에 밝히는 여성150인의 평화선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