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제59차 유엔인권위원회(3월 17일~4월 25일)에 참석 중인 국제인권단체들 및 각 국의 인권단체들은 미국과 영국이 유엔의 승인 없이 개시한 불법적인 이라크 침략전쟁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를 25일 채택했으며, 현재 이 성명서에 대한 서명운동이 진행중이다.
이 성명서에 서명한 인권단체들로는 국제법률가협회(ICJ), 국제평화사무국(IPB), 평화와자유를위한국제여성연맹(WILPF), 팍스로마나, 세계YMCA 등 총 83개 단체(제네바 시각 26일 밤 11시까지 취합된 상황)가 있으며, 지금도 계속 추가되고 있는 중이다.
이 성명서는 유엔인권위원회에서 이라크전에 관한 특별토론(special sitting)이 성사될 경우, 그 자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유엔인권위의 이라크전에 관한 특별토론의 성사 여부는 한국 시각 27일 저녁 무렵 유엔인권위원회 회원국들의 표결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성명서에 담긴 세계 인권단체들의 요구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이 성명서에 서명한 인권단체들로는 국제법률가협회(ICJ), 국제평화사무국(IPB), 평화와자유를위한국제여성연맹(WILPF), 팍스로마나, 세계YMCA 등 총 83개 단체(제네바 시각 26일 밤 11시까지 취합된 상황)가 있으며, 지금도 계속 추가되고 있는 중이다.
이 성명서는 유엔인권위원회에서 이라크전에 관한 특별토론(special sitting)이 성사될 경우, 그 자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유엔인권위의 이라크전에 관한 특별토론의 성사 여부는 한국 시각 27일 저녁 무렵 유엔인권위원회 회원국들의 표결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성명서에 담긴 세계 인권단체들의 요구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 미국과 영국에 의한 불법적인 이라크 침략전쟁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 국제 평화와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공격행위는 즉각 중지되어야 한다.
- 유엔은 장래 유사 사태의 발생을 막기 위한 예방장치를 마련하여야 한다.
-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은 즉시 이라크의 현재 인권상황에 대한 독자적인 조사를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여야 한다.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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