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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에 참가하여 평화명상을 하고 있는 참가자들

국회에서 이라크 파병동의안이 통과된 다음날인 4월 3일 명동 성당 반전평화 캠프 앞에서는 여성단체들이 모여 이라크 어린이들과 여성을 돕기 위한 행사를 벌였다.

이라크 어린이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진과 사실들을 게시한 게시판
이날 한국여성단체연합과 평화여성회, 반전평화여성행동은 모금행사와 평화명상, 거리 촛불행진등과 같이 다양한 행사를 통해 사회적으로 전쟁의 참혹함을 알리고 정치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라크 전쟁 논의에서 나아가 실제적으로 전쟁을 겪고 있는 민간인들의 입장에서 이들을 다루는 것에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여성단체연합 정현백 대표가 왜 여성단체들이 반전 평화 시위에 참여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제까지 진행된 반전행동에 대한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시위 참가자들이 평화리본을 묶어 공동으로 평화상징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명동 성당 앞 거리에서 진행된 여성단체연합 회원들의 촛불행진과 이라크 어린이 돕기 모금행사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