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09. 9. 23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51-28 4층 Tel. 02-336-6377 Fax. 02-336-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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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 변순희 전여노조 총무국장 (016-9988-1208)
        이현수 88cc분회 조직부장(010-5415-7110)

      부당해고 1년, 우리는 일하고 싶습니다!

- 국가보훈처는 위탁기관인 88관광개발(주) 관리감독을 포기하는가! -



 

1. 바른 언론을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취재를 요청합니다.


2. 경기보조원들로 구성된 전국여성노동조합 88CC분회에서는 지난 2008년 9월 24일부터 58명의 조합원들이 해고를 당했습니다.


3. 2009년 4월 16일 중노위에서는 88cc 경기보조원은 근기법상 근로자임을 인정하여 업무에 복귀시킬 것을 판정하였습니다. 또한 경기지노위에서도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한 바 있으며, 지난 5월 15일 민주당 김상희의원 대표로 여야 13인의 국회의원들은 88CC 경기보조원들을 하루속히 업무에 복귀시키라는 의견서를 국가보훈처와 회사에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회사와 국가보훈처는 아무것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4. 회사와 국가보훈처의 도를 넘는 행위에 88cc 분회 김은숙 분회장은 9월 14일부터 목숨을 건 단식투쟁을 국가보훈처 앞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5. 여성단체들로 구성된 ‘생생여성행동’은 해고 1년이 되는 9월 24일 국가보훈처 앞에서 기자회견과 국가보훈처장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6. 힘겨운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을 많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 9월 24일 프로그램

제목 : 부당해고 1년, 우리는 일하고 싶습니다!

일시 : 2009년 9월 24일 12:00

장소 : 여의도 국가보훈처 앞

주최 : 생생여성행동

 

1부] 여성계 기자회견

- 사    회 : 김금옥(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처장)

- 기자회견문 낭독 : 정문자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 김순희 한국노총 여성본부장

 

2부] 투쟁결의대회

- 사    회 : 허장휘(전국여성노동조합 서울지부장)

- 대 회 사 : 박남희(전국여성노동조합 위원장)

- 당사자 발언 : 88cc분회

- 격 려 사 : 박순희(70년대 노조운동 선배), 이강실(전국여성연대 대표)
- 연대사 : 여주 cc 노동조합

- 규탄발언 : 김경자 민주노총 부위원장

- 희망띠 묶기

- 여성계 항의서한 전달 : 김인숙, 김금옥, 정문자, 이강실

- 결의문낭독

-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