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빛의 혁명’1년, 여성·성평등 정책과제 정당 간담회 - 조국혁신당

 

오늘(12/15) 한국여성단체연합은 기독여민회, 새움터, 수원여성회,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인천여성회,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와 함께 조국혁신당과 < 12.3 ‘빛의 혁명’ 1년, 여성·성평등 정책과제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여성연합과 지부 및 회원, 연대단체는 ‘빛의 혁명’ 과정에서 나온 광장의 목소리를 담아 제21대 대선 젠더정책과 지난 11월 27일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여성폭력 근절과 구조적 성차별 해소를 위한 여성·성평등 정책 과제를 제안한 바 있습니다. 

12.3 빛의 혁명 1년이 지난 지금, 빛의 광장을 가득 채웠던 여성과 소수자의 목소리가 정치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는 현실에서 그동안 지체되었던 여성·성평등 정책과제를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정당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하였습니다. 

첫 번째 정당 간담회는 조국혁신당과 진행하였고, 지난 11월 13일 조국혁신당이 발표한 뉴파티 비전인 성평등 6대 의제뿐만 아니라 성매매처벌법, 미군’위안부’ 성착취 문제, 성평등 교육 등 다양한 성평등 의제에 대한 정책 제안과 더불어 조국혁신당이 책임있게 여성·성평등 정책을 책임있게 추진해나갈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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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빛의 혁명’1년, 여성·성평등 정책과제 정당 간담회 : 조국혁신당, 한국여성단체연합
- 일시와 장소 : 2025년 12월 15일(월) 11시 / 여성미래센터 소통홀
- 여성단체 : 기독여민회(민아름 총무), 새움터(고미라 공동대표), 수원여성회(김미영 상임대표),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이하영 공동대표, 신지영 활동가), 인천여성회(손보경 회장), 평화를만드는여성회(안김정애 상임대표), 한국여성의전화(송란희 상임대표), 한국여성민우회(최진협 상임대표), 한국성폭력상담소(김혜정 소장), 여성연합 - 김민문정 상임대표, 양이현경 공동대표, 임선희 사무처장, 김선화·이민희 활동가
- 조국혁신당 - 조국 대표, 엄규숙 고충심의위원장, 신장식 최고위원, 김선민 의원, 이해민 사무총장, 양소영 정책위원회 부의장, 유대영 혁신정책연구원 부원장, 김영철 혁신정책연구원 정책실장, 나봉숙 성평등위원장 등 당 실무자 및 관계자